
쥬디의 비즈니스 스토리
by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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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2월 02일
다음주 화요일 인도 뭄바이로 출발한다. 뭄바이에서 포럼 참석 후 뱅갈로로 이동. 나의 인도 출장에 대해 국제적으로 소문을 냈다. ^^ 그래서 뱅갈로까지 가게 된 것이고, 그곳에서 어느 교회도 방문하기로 했다. 오늘은 핸리목사님으로부터 이메일이 왔다. 다음 주 월요일 가급적 빨리 전화를 달라고 하셨다. 인도에 대해 얘기해주실 게 있다고 한다. 내가 자라온 환경은 결코 국제적이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목사님을 통해서 나에게 국제적인 분들을 만나게 해주셨고 그 분들과 친분을 유지하는 은혜를 주셨다. 아무리 생각해도..또다시 생각해도 난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최고의 영적인 부모님을 만났고, 그 덕에 영적으로 풍성해지니 나머지 모든 것들이 척척 풀리고 길이 열리고 있다.
우리 회사의 성장 컨셉은 글로벌이니, 앞으로도 계속 글로벌 파트너쉽과 계약, 채용 관계로 확장해나갈거다!
# by judy | 2007/02/02 14:16 | Judy\'s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2월 02일
지난주 하루 꼬박 제안 작업을 했었다. 사실 이 제안작업을 위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1주일 이상이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다른 프로젝트 마감작업이 늘어나는 바람에 그 1주일을 다 허비해버렸다. 본의아니게 난 일정을 펑그내버린 무책임한 사람이 되버렸고. ㅠ.ㅠ 그나마 딱 하루라는 시간이 남아있었다. 하루만에 다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일정 펑크낸 무책임한 사람이라는 타이틀을 벗기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제안 작업을 했다. 그리고 결과물이 정말 하루만에 만들어졌고, 그 다음날 제안 브리핑을 무사히 마쳤다. 나중에 듣고보니, 그 제안서가 고객사로부터 굉장한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내가 그 자리에 없어서 정확한 반응은 모르겠으나, 그 이후 나는 이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로 일을 하기로 제안받았다. 사실..하루만에 그 제안서를 완성했고, 또 내가 보기에도 제안 내용이 잘 나왔다고 인정했는데, 이건 내가 한 작품이 아니다. 컴퓨터 앞에 앉자마자,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고, 논리 전개가 떠올랐는데, 그 모든 지혜는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지 결코 나의 것이 아니다. 나를 누구보다 내가 잘 알고 있으니까 ^^ 그리고 고객들의 반응이 좋은 것 역시 하나님의 은혜!!!
늘 마음속에 새기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성실하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 아무리 그 일이 작은 것 같고, 나에게 돌아올 이익이 적은 것 같아도, 끝가지 최선을 다하면 결국 나에게 득이 되어 돌아온다. 이번 제안작업 역시 그런 결과를 나에게 가져다 주었다.
우리 회사에 오는 사람들도 모두 하나같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사람들이길 바란다.
# by judy | 2007/02/02 13:57 | Plenty Wisdom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2월 02일
오늘 새로 가구가 들어온 플랜티위즈덤의 사무실 회의용 의자와 책상 하나가 필요해서 어제까지도 인터넷을 뒤져보고 있었다. 그런데 오늘 나의 하나님께서는 깨끗하고,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최고의 유리책상, 회의용 의자 4개 그리거 덤으로 책장까지 주셨다. 모두 꽁짜! 의자 샀다면 억울할 뻔 했다. 곧 채용해야 하는 상황이라 책상과 의자 들이 좀더 필요했는데, 때맞춰 좋은 제품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니 하나님께서 우리 회사의 필요를 아시고 때에 맞게 공급해주시는게 다시한번 증명됐다. 놀라운건...오늘 이 책상과 의자, 책장들은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갈 확률이 더 컸다. 이유는 난 오늘 하루종일 외근 나가서 제안작업하기로 예정되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은행업무 처리할게 남아서 사무실로 되돌아왔고, 은행업무 보고 난 후, 인도에 가서 방문할 교회의 목사님에게 드릴 선물을 샀다. 홍삼 절편을 샀는데, 하나는 너무 적은 거 같아 2박스 샀고, BHM 오피스 스텝들을 위해서는 홍삼차를 샀다. 선물비 예산의 3/2를 벌써 다썼다. ㅎㅎㅎ 암튼 선물을 사들고 기분좋게 사무실로 올라가려는데, 관리실 앞에 아주 좋은 책상과 의자들이 있고, 필요하신 분은 가져가라는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난 즉시 모든 가구를 내 사무실로 옮겨왔다! 호호호호 기가막힌 타이밍였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하나님의 사람을 대접하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놀라운 선물을 주신다.
# by judy | 2007/02/02 13:49 | Plenty Wisdom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1월 22일
 Agoda.com 인도에서 머무를 호텔을 찾다가 발견한 사이트이다.NASSCOM 측에도 호텔 예약 문의 메일을 보냈지만, 비용과 호텔 환경 등을 알아보기 위해 여기저기 사이트를 찾아다녔다. 호텔가격은 예약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대행사이트 가격이 가장 비쌌고, 그다음 비싼 곳이 NASSCOM의 에이전트를 통해서 받는 견적, 그리고 미국 등 해외에서 운영되는 호텔 예약 전문사이트가 대체로 가격이 저렴했다.특히, Agoda에서 운영되는 서비스는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호텔 선택이 한층 편리했다.결국, Agoda.com을 통하여 뭄바이 Juhu비치 쪽에 위치한 호텔을 예약했고, 신용카드로 지불까지 완료되었다. 가격은 US$188/1박으로 아주 비싼 곳이다. 처음 가는 곳이고, 동행인이 없으며, 인도는 인프라 환경이 좋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무리가 되도 비싼 곳을 선택했다. 예약이 모두 완료 된 다음 날, 과연 호텔예약을 지혜롭게 한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묵을 호텔과
NASSCOM의 포럼 장소가 얼마나 가까운지 확인도 않했고, 픽업서비스가 어떻게 되는지도 확인을 안했다. ㅡㅡ;;
다시 Agoda.com 사이트로 가서 실시간 채팅 창을 눌렀다. 정말 상담요원이 바로 나올지 궁금했는데, 1분도 안되어 에이전트가 인사를 하며 나왔다.
공항픽업과 호텔과 행사장소간의 거리를 물었는데, 에이전트들에게는 그러한 정보가 없었다. 대신 예약한 호텔의 연락정보를 받았고, 난 인도 호텔로 전화를 걸었다.
내가 예약한 호텔은 5성급 호텔로 굉장히 큰 호텔이다. 그런데 전화 매너는 꽝이었다. 공항 픽업을 물었더니, 잠시 기다리라며 계속 다른 사람으로 연결되기만 했다. 국제전화이니 빨리 답을 해달라 했지만, 들려오는 답은 잠시기다리라는 것뿐.
영어가 짧아...항의하지도 못하고. ㅠ.ㅠ 간신히 공항에서 호텔까지 무료 픽업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정보를 얻었다. 그리고 호텔에서 행사장소까지의 거리를 물었는데, 이 대답을 얻기 위해서도 몇번의 전화가 돌아갔는지 모른다. ㅡㅡ;; 호텔에서 행사장소까지 차를 이용하여 25분 정도 걸린다는 대답을 들었다. 25분이 1시간이 될 수도 있고, 호텔 숙박비 이외에 교통비가 너무 많이 나올 상황이다.
다시 Agoda.com의 실시간 상담요원을 찾아서 예약 취소를 요청했다. 취소는 가능한데 1일 숙박비용이 패널티로 부과된다고 한다. 그들이 보내준 이메일에 의하면 정해진 날짜까지 취소할 경우, US$15 만 패널티로 부과되는데! 그들이 보낸 이메을을 카피해서 보내면서, 부당함을 표시하자, 에이전트는 자기들의 공급자와 협상 후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오늘 그 결과를 여기 실시간 상담을 통해 얻었는데, US$15 만 패널티로 부과되고, 1일 숙박비는 패널티로 적용되지 않는다는 명확한 답을 얻었다. 실시간 상담요원과 상담한 내용은 모두 고객의 이메일로 카피되어 보내진다. 비록 Agoda.com의 호텔예약은 결국 최소했지만, 며칠간 이곳 서비스를 이용하고 실시간 상담 서비스와 이들의 후속조처를 체험한 결과 난 굉장한 감동을 받았다.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미국에 본사가 있고, 전 세계의 실시간 상담을 커버하기 위하여 각 지역마다 지역 고객센터가 있다. 그리고 정말 24시간 실시간 상담이 진행되고, 나의 예약정보는 바로바로 체크가 되어 상담요원들이 나에게 번거로운 질문들을 하지 않는다. 간혹 묻는다면, 예약번호 정도만 묻는다.
이런 서비스가 바로 인터넷이라는 기술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예라고 본다. 전세계의 유명 호텔 정보가 이곳에 DB로 들어가 있고, 각 호텔의 예약서비스를 아주 효율적으로 대행하고 있다. 취소 절차도 복잡하지 않고, 패널티에 대해서도 미리 공지하고, 상담요원과의 상담내역을 그대로 카피하여 이메일로 보내주고...모든 서비스가 공정하고 정직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게 눈으로 확인되는 서비스이다. 아~ 호텔 예약을 하면 일정비율에 따른 포인트도 적립되어 나중에 사용할 수 있다.
나중에 호텔 예약이 필요할 경우 난 이곳을 다시 찾을거다. 대신, 예약 완료 이전에 실시간 상담요원과 상담하여 예약 호텔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확보한 후에 결정하여 이번의 실수를 줄이면 되고. 우리 회사의 컨셉은 글로벌이니, 아마도 자주 이곳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거다.
# by judy | 2007/01/22 23:04 | Plenty Wisdom | 트랙백(1) | 덧글(4)
2007년 01월 22일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라 [신명기 8:3]
"하나님 말씀 위에 견고히 선 플랜티위즈덤" 회사를 위한 첫번째 기도제목이었다. 그런데 올해가 시작되면서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신명기 8:3절 말씀을 주셨다.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삶의 방향이고, 목적이며 생명이다. 어릴 땐, 하나님이라는 분은 머리가 하얗고 아주 근엄하게 보좌에 앉아서 우릴 바라보고 계실 것이라 상상했었다. 그리고 나에겐 어떤 말씀도 하지 않고 그냥 바라만 봐주시는 분.
그런데 그 하나님은 바라보기만 할 뿐아니라 말씀도 하신다. 나에게 늘 말씀을 주시고, 내가 기도할 때에 그리고 지혜를 구할 때에 필요한 것을 채워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이번 인도 출장도 첫번째 모함으로서 시도하는 것이고, 굉장한 기대를 하고 있어서 인지. 다른 때보다 시간이 더디게 간다는 느낌이다. ^^
2월 6일부터 13일까지..하나님의 영광으로 덮어주시고, 내가 생각하고 기대한 것 이상의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HR, 교육, 아웃소싱 각 분야의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바로 열매가 맺기를!
# by judy | 2007/01/22 22:39 | Judy\'s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1월 19일
| 해외여행 예방접종 | 출발전준비물체크! | 2006.12.06 17:02 | | | | 1. 해외 여행자를 위한 건강관리의 필요성 최근 해외 여행자의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 여행과 관련된 질병이나 사고 발생율이 크게 늘고 있다. 해외여행과 관련된 질병 발생 위험은 여행 지역, 여행 목적, 여행 일정, 숙박 형태 및 여행자의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특히 아프리카 사파리 여행, 중남미 열대지역으로의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황열, 말라리아 등 감염 질환에 대해 미리 예방주사를 맞고 예방약을 복용해야만 한다. 2. 해외 여행자의 출국 전 건강관리 1) 여행 관련 건강위험도 평가 2) 예방접종, 말라리아 예방 3) 여행 관련 건강문제에 대한 상담 및 교육: 상비약 준비, 시차증, 멀미, 항공 중이염, 여행자 설사, 고산병, 성전파 질환 및 AIDS 예방 3. 예방접종 위생수준이 낮은 개발도상국에는 아직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많은 감염성 질환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이런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한다. 여행자의 목적지, 여행기간, 건강상태 및 이전 예방접종 여부를 고려하여 필요한 백신을 선별하고 적어도 출발하기 4∼6주 전부터 접종 스케쥴을 잡는다. 예방접종에는 입국시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필수 예방접종과 필요에 따라 접종하는 권장 예방접종이 있다 가. 필수 예방접종 1) 황 열 황열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지역적으로 중부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 특히 적도 중심으로 20도 내외의 지역에서 호발한다.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는 현재 해외여행시에 요구되는 유일한 증명서이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감염지역으로부터 들어오는 여행자들, 또는 이런 지역을 경과해서 오는 여행자들에게 공인된 국제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한다.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이 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한다. 반면에 황열유행지역에서 도시지역을 벗어나 여행하려는 사람에게는 비록 이 나라가 황열을 공식적으로 보고하지 않거나 입국시 예방접종 증명을 요구하지 않는 국가라 하더라도 예방접종을 강력하게 권고해야 한다. 예방접종은 거의 100% 효과가 있으며, 반면에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성인에서 질병발생시의 치명율은 60%를 넘는다. 예방접종 증명서는 규정된 형식을 갖추어야 하며, 세계보건기구가 인정한 황열 예방접종센터(Yellow Fever Vaccinating Center)에서 세계보건기구에서 인정한 백신으로 시행된 경우에만 유효하다. 황열에 대한 국제 예방접종 증명서의 유효기간은 접종 10일 후부터 시작하여 10년이다. 만일 이 기간이 지나기 전에 재접종을 받는다면 유효기간은 재접종일로부터 10년까지 연장된다. 재접종에 대한 기록이 새 증명서에 기재될 경우에는 새 증명서가 유효해지는 10일 후까지는 이전 증명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접종대상:WHO에서 9개월 이상의 어린이와 성인에게 권고하는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가) 황열 감염이 공식적으로 보고되는 남미와 아프리카 지역에 여행을 하거나 거주하는 자 아프리카 :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 기니비시우, 나이지리아, 니제르, 라이베리아, 르완다, 말라위, 말리, 모리타니, 부르키나파소, 부룬디, 베냉, 상투멘프린시페, 세네갈, 소말리아, 수단 남부, 시에라리온, 앙골라, 우간다, 에티오피아, 자이레, 잠비아, 적도 기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지부티, 챠드, 카메룬, 카보 베르데, 케냐, 코트디부아르, 콩고, 탄자니아, 토고, 보츠와나 중 남 미 : 가이아나, 기아나,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벨리즈,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파나마, 페루, 과테말라, 트리니다드토바고 나) 황열 예방접종을 요구하는 국가에 여행하는 자 : 아프리카 : 가나, 가봉, 니제르, 라이베리아, 르완다, 말리, 모리타니, 베냉, 부르키나파소, 상투멘프린시페, 자이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카메룬, 코트디부아르, 콩고, 토고 중 남 미 : 기아나 접종시기 및 방법 시 기 : 위험지역에 도착하기 적어도 10일 전 방 법- 기본접종 : 0.5ml 피하주사 1회 추가접종 : 매10년 1회 주의 및 금기사항 가) 연령: 6개월 미만의 영아는 황열예방접종을 받지 않는다. 나) 임신: 황열의 폭로 위험이 크지 않는 한 임신중에는 접종하지 않는다. 다) 과민반응: 계란에 과민반응이 있는 사람은 금기이다. 라)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체내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다. 마) 다른 백신과 동시 투여: 연구에 의하면 홍역, BCG, B형 간염 백신과는 함께 투여해도 항체형성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면역글로불린과 함께 주사해도 황열 백신의 효과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콜레라 백신과는 적어도 3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맞는 것이 좋다. 장티푸스, 페스트, 광견병, 일본 뇌염 백신과의 상호 작용은 알려진 바 없다. 2) 콜레라 과거에는 필수 예방접종이었으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비경구용(parenteral) 콜레라 백신에 의한 예방접종은 효과가 불확실하고(50% 정도), 지속기간이 짧으며(3∼6개월), 유행시에도 콜레라 전파를 막지 못하기 때문에 WHO에서는 1988년부터 콜레라 접종을 권고하지 않고 있다. 최근 경구용 콜레라 백신이 상품화되어 일부 국가에서 이용되고 있으나, WHO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지는 않았다. 콜레라가 유행하는 지역에서도 콜레라 환자는 대개 위생상태가 불량한 사람에서 발생하므로 콜레라에 걸릴 위험은 그다지 높지 않다. 또 백신을 맞았다고 음식을 주의하지 않으면 오히려 콜레라 뿐 아니라 여행자설사를 앓게 된다. 백신보다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음식물 섭취에 주의를 하고, 발병하면 수액요법을 확실히 받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접종대상:콜레라 유행지역에서 위생여건이 좋지 않은 곳에 근무하는 사람이나 소화기 방어기전에 장애가 있는 사람(무위산증 또는 위절제환자, 제산제 장기 복용자 등) 접종시기 및 방법 기초접종 : 1주 ∼ 1개월 간격으로 2회 0.5ml 피하, 혹은 근육주사 추가접종 : 초기접종 후 매 6개월마다 1회 추가접종 나. 권장 예방접종 1) 장티푸스 미국의 경우 보고된 장티푸스 환자의 60%가 해외여행 후 발병하였고, 우리 나라에서도 해외 여행 후 발병한 장티푸스 환자의 발생이 늘고 있다. 고위험지역은 남미일부(페루, 칠레),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비롯한 개발도상국이며 특히 작은 마을에 머물거나 현지 음식을 먹게 될 때에는 반드시 접종을 받아야 한다. 3주 이상 현지에 머물 경우 백신을 맞을 것이 권장된다. 경구용 생백신(Ty 21a vaccine)은 하루건너 4회 복용 하며 주사용 백신보다 부작용이 덜하고 5년간 효과가 지속된다. 그러나, 현재 우리 나라에서 생산되지 않는다. 우리 나라에서 생산되고 있는 주사용 백신(Vi capsular polysaccharide vaccine)은 2세 이상에서 사용하며 2년까지 효과가 지속된다. 0.5ml을 1회 근육주사한다. 2) A형 간염 A형 간염의 발생위험은 장티푸스 발생위험에 비례한다. 일반 관광코스를 벗어나거나 오랜기간 머무를 때에는 A형 간염 백신을 맞는 것이 좋다. 초회 접종은 2∼18세의 소아는 0.5ml, 18세 이상의 성인은 1ml을 근육주사한다. 초회 접종 후 6∼12개월이 지나서 추가접종을 받으며 면역효과는 평생 지속된다. 3) 광견병 광견병은 일단 발병하면 100%의 치사율을 보이는 질병으로 동물에 물리거나 긁혀서 발생한다. 여행객이 걸릴 위험은 높지 않으나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일부 지역에서 연중 발생한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에서는 애완동물이라도 만질 때 조심하도록 한다. 삭 을 가는 경우, 동물과 접촉이 많을 것이 예상되는 경우, 1달 이상 장기간의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예방 접종은 어깨 근육에 3회 접종(0, 7, 21일)한다. 4) 파상풍 전세계에 걸쳐 있으나 열대지방에서 더 흔하다. 면역이 안된 성인이 많으며 여행지에서는 상처가 나도 병원을 찾기 어려우므로 모든 여행자에게 접종을 권하는 것이 좋다. 5) 폴리오 폴리오 유행지역인 저개발국가로 여행에는 경우 접종을 받아야 한다. 이전에 접종했을 경우 마지막 접종일에서 10년이 넘었으면 추가접종을 실시한다. 경구용 생백신(Sabin, OPV) 추가 접종 한 번만으로도 충분한 면역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6) MMR 1957년 이후 출생자는 해외 여행 전 추가접종을 1회 받는다. 풍진 백신은 임산부에게 금기이며 접종 후 적어도 3개월간 임신을 해서는 안된다. 저개발국가로 떠나는 영유아의 경우에는 접종 스케쥴을 앞당겨서 맞는 것이 좋으며, 생후 9개월에 홍역 단독백신을 접종하고, 15개월 째 MMR을 접종한다. 그밖에 B형간염과 일본뇌염은 우리나라가 고위험지역에 속하는 질환으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여 필요시 적어도 출발하기 2주 전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하며, 수막구균, 페스트 등은 여행지와 목적에 따라 접종 여부를 결정한다. 말라리아 예방 말라리아는 매년 1억 이상의 인구가 감염되고 있으며, 치사율도 2∼10%로 높은 원충성 감염 질환이다. 유행지역을 단 하루만 여행해도 말라리아에 걸릴 수 있으며, 해마다 1만명 이상의 여행자들이 본국으로 돌아간 후 말라리아 발병을 보인다. 고위험지역은 열대 아프리카(특히 서아프리카), 솔로몬 제도, 파푸아뉴기니, 태국-미얀마, 태국-캄보디아 접경지대이며, 중등도 위험지역은 인도, 하이티 등지, 저위험지역은 동남아시아, 중남미 지역이다. 이런 나라에서도 대도시는 비교적 안전하다. 1,500m 이상 고도에서는 감염 위험이 훨씬 감소하며 열대지방에서도 3,000m이상의 고지에서는 말라리아가 발생하지 않는다.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학질모기(Anopheles)에 물려서 전파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대책이며, 여행 지역에 따라 적절한 말라리아 예방약을 선택하여 복용하는 것과 병행되어야 한다. 한 국가 안에서도 지역에 따라서 예방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권장되는 사항을 확인하도록 한다. 1) 모기에 물리지 않는 방법 현지에서 모기가 활동하는 해질녘부터 새벽녘까지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도록 한다. 밤에 외출해야 할 경우, 긴소매 웃옷과 긴바지를 입어 피부 노출을 적게 하고, 밝은 색의 두꺼운 옷을 몸에 딱 붙지 않게 입는다. 피부 노출 부위에는 곤충 기피제(insect repellent)를 뿌리거나 바르도록 하며, DEET성분의 약품이 효과가 좋다. 자극이 있으므로 눈이나 상처 부위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피부에 남아있는 약을 물로 깨끗이 씻어낸다. 침실에는 모기장을 사용하며 모기장 끝은 침상 아래로 밀어넣고 모기장이 찢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모기가 많은 지역에서는 모기장에 살충 효과가 있는 퍼메트린(permethrin) 제재를 바르거나 뿌려준다. 2) 예방적 화학요법 말라리아 위험 지역을 여행할 때에는 반드시 예방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대개의 경우 약을 중단할 정도의 부작용은 없으므로 말라리아에 걸릴 위험을 감안하여 함부로 복용을 중단하여서는 안된다. 그러나, 모든 약제가 부작용이 있으며 드물게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하기도 하므로 말라리아 위험이 없을 때에는 처방하지 말아야 한다. 말라리아 발생 위험이 거의 없는 도시지역만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사업가는 예방약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도시별로 확인하고 처방하도록 한다. 아울러 여행자들에게는 어떠한 말라리아 예방약도 말라리아를 완벽하게 예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주지시켜야 한다. 치명율이 높은 열대열 원충(Plasmodium falciparum) 말라리아 환자의 생존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이다. 따라서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여행 중이나 귀국 후 2달 이내에 설명할 수 없는 고열이 있을 경우 항상 말라리아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한다. 난형열원충(Plasmodium ovale)과 삼일열원충(Plasmodium vivax)는 간내에 수개월간 비활동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어 귀국 후 수개월, 혹은 수 년이 지나고 발병할 수 있다. 가) 클로로퀸(chloroquine) 클로로퀸 내성이 보고되지 않은 국가를 여행할 때에 사용할 수 있다. 매주 1회 1정(300mg)을 복용한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매주 1회 4정(400mg)을 복용한다. 나) 메플로퀸(mefloquine) 북아프리카, 카리브해 국가, 중남미 일부 및 중동 일부 국가 등의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이 클로로퀸(Chloroquine) 내성 지역으로, 이 경우 메플로퀸(Mefloquine), 독시사이클린(Doxycycline)을 사용하거나 클로로퀸과 프로구아닐(Proguanil) 병용요법을 사용해야 한다. 클로로퀸과 메플로퀸(250mg)은 매주 1회 복용하며 출발 1∼2주 전에 시작하여 위험지역에서 벗어난 이후에도 4주간 계속 복용한다. * 메플로퀸 금기증 - 이 약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 - 정신질환이나 간질의 과거력이 있는 사람 - 심근 전도 장애가 있는 사람 - 비행기 조종사와 같이 정교한 조작과 공간식별력이 요구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나, 베타차단제 같이 심근 전도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여행자에게는 이득과 위험성을 잘 고려해야 한다. 다) 독시사이클린 메플로퀸 내성이 보고된 태국 북부 지역, 캄보디아, 파푸아 뉴기니아를 여행하거나 메플로퀸을 복용하지 못하는 경우에 사용한다. 독시사이클린(100mg)이나 프로구아닐은 출발 1∼2일 전에 시작하여 매일 1회 복용한다. 역시 귀국 후 4주간 계속 복용하여야 한다. 독시사이클린은 피부광과민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태양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운 사람에게는 처방하지 않는다. 여성에게서 질 캔디다증을 유발할 수 있다. * 독시사이클린 금기증 - 임산부 - 8세 이하의 소아 3) 특수한 경우의 예방요법 임신한 여성이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산모사망, 신생아 사망 및 사산의 위험이 높다. 임산부에게는 클로로퀸-저항성 열대열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지역을 가지 않도록 권고해야 한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클로로퀸과 프로구아닐 병합요법을 사용한다. 어린이가 말라리아에 걸리면 급격히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 클로로퀸-내성 열대열 말라리아가 유행하는 지역에는 어린이를 데려가지 않는 것이 좋으며 피할 수 없는 경우라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보호해주면서 말라리아 예방약을 먹여야 한다. 8세 이하 어린이에게 독시사이클린을 처방해서는 안되며, 클로로퀸과 프로구아닐은 어린이에게 안전하게 쓸 수 있다. 설파제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판시다를 처방해서는 안된다. 선천성 QT 연장이 있는 환자에게 할로판트린(halofantrine)을 처방해서는 안된다. 경구용 장티푸스 백신과 같은 약독화 생백신은 메플로퀸 예방요법을 시작하기 적어도 3일 이전에 접종 완료하여야 한다. <참고> * 황열 예방접종 공인 기관 국립 서울검역소 ☎ (02) 664-9401∼3 국립 부산검역소 ☎ (051) 463-3501∼3 국립 인천검역소 ☎ (032) 883-7502∼3 (국립 서울검역소는 김포공항 신청사 2층 260호에 있으며, 오전 9시∼오후5시 사이에 이용 가능함) * 메플로퀸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1달 이상 체류시 국립의료원 1층 약제과에서 무료 지급 (의사 처방전 필요) 국립 의료원 위치 - '동대문운동장역' 13번 출구 이용 (2호선, 4호선, 5호선 연결) 해외 여행 예방접종(각국가별로요구하는국제적예방접종)
나라이름 | A형 간염 | 장티푸스 | 황 열 | 뇌수막염 | 일본뇌염 | 말 라 리 아 (열대열말라리아빈도) | 괌 | ▣ | ▣ | ─ | ─ | | | 네덜랜드 | | ─ | ─ | ─ | ─ | | 노르웨이 | | ─ | ─ | ─ | ─ | | 뉴질랜드 | | ─ | ─ | ─ | ─ | | 대 만 | ▣ | ▣ | | | ▣ | | 덴 마 크 | | ─ | ─ | ─ | ─ | | 도미니카 | ▣ | ▣ | ★ | | | | 독 일 | | ─ | ─ | ─ | ─ | | 멕 시 코 | ▣ | ▣ | = 6 | | | 클로로퀸(1%) | 미 국 | | ─ | ─ | ─ | ─ | | 베 트 남 | ▣ | ▣ | ★ | | ─ | 메플로킨(80%) | 벨 기 에 | | ─ | ─ | ─ | ─ | | 브 라 질 | ▣ | ▣ | = 9 | | | 메플로퀸(40%) | 스 웨 덴 | | ─ | ─ | ─ | ─ | | 프 랑 스 | | ─ | ─ | ─ | ─ | | 스 위 스 | | ─ | ─ | | ─ | | 스 페 인 | ▼ | ─ | ─ | | ─ | | 영 국 | | ─ | ─ | ─ | ─ | | 오스트리아 | | ─ | ─ | ─ | ─ | | 이 라 크 | ▣ | ▣ | ▣ | | | 클로르퀸( - ) | 이스라엘 | ▣ | ─ | ─ | ─ | ─ | | 이 집 트 | ▣ | ▣ | ★ | | | 클로르퀸( ? ) | 이탈리아 | ▼ | ─ | ─ | ─ | ─ | | 홍콩 | ▼ | ▣ | ─ | ─ | ▣ | | 일 본 | ▼ | ─ | ─ | ─ | ─ | | 중 국 | ▣ | ▣ | ▣ | | ▣ | 클로르퀸 메플로퀸(10%) | 캐 나 다 | | ─ | ─ | ─ | ─ | | 태 국 | ▣ | ▣ | ★ | | ▣ | 메플로퀸 독시사이클린(60%) |
▣ 권장예방접종 ★ 감염된 지역에서 입국하는 1세 이상의 여행자는 반드시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 ▼ 특정한 지역에 여행하는 여행자에게 권장되는 예방접종 =6 감염된 지역에서 입국하는 생후 6개월 이상의 여행자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 ☞ 천연두, 콜레라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국가나 지역은 없습니다. ☞ 황열: 황열예방접종 증명서는 국제적으로 여행자에게 요구되는 유일한 예방접종 증명서입니다. ☞ 말라리아란의 약품명은 사용이 권장되는 예방 화학요법제명 |
꼭 알아야될 점 : 말라리아는 기생충이 일으키는 병으로, 세균이 일으키는 병에 듣는 일반 항생제를 사용해서는 병이 낫지 않음으로, 국립의료원 약제과(TEL 02-2260-7389, FAX 2277-6589)로 연락하면 무료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표외에 국가별로 요구하는 국제적인 예방접종을 알려면 검역소 032-740-2703 각 국가의대사관. 영사관. 재외공관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잠깐 의학상식 여행갈때의 설사예방법: ① 익히지 않는 음식은 먹지 않는다 ② 해산물을 조심해서 먹는다 ③ 물은 끊인물만 먹는다 ④ 길거리의 지저분한 곳에서 음식을 사먹지 않는다 ⑤ 과일은 껍질을 까서 먹는다 ⑥ 음식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다.
좀 길죠? ^^;; 그래도 안전하고 건강한 여행을 하기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부분이니 한번 읽어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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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judy | 2007/01/19 11:18 | 관심 정보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1월 18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 ^^ 처음엔 나의 방이 사무실이었고, 지금은 이곳이 나의 사무실이다. 잠을 잘 때와 외부 미팅을 제외하고 나머지 시간은 거의 이곳에서 지낸다. 인도 출장과 관련해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 때문에 기쁨과 감사가 그리고 기대감이 넘쳐나고 있다. 2005년 한해는 목사님 옆에서 베니힌 목사님 집회 관련한 일을 도와드렸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았고, 베니힌 목사님이 워낙 세계적인 분이다보니 영적전쟁도 상당했다. 오직 예수님 중심에 확고히 서 계신 목사님이 있었기 때문에 그 영적전쟁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다. 그리고 2006년 3월 베니힌 목사님 서울 집회 이후, 나에겐 하나님이 준비해놓으신 여러가지 스케줄들이 하나씩 하나씩 펼쳐지고 있다. 그중 가장 컸던 것이 2006년 7월의 창업이다.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창업을 했고, 계약을 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베니힌 목사님으로부터 사업축복 기도를 받는 영광을 얻었고, 8월엔 핀란드에 다녀왔고, 이제는 인도 출장을 계획하고 있다. 작년부터 갑작스럽게 해외로 나가는 횟수가 많아졌다. 인도네시아, 일본, 핀란드. 그리고 올해 인도가 첫 스타트. 작년부터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돌이켜보면 모든게 하나님의 스케줄이라는 것 외엔 할 말이 없다. 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다. 이집트의 왕자로서 자란 모세가, 살인죄라는 명목으로 광야로 쫒겨날 때 그리고 광야에서 아무 희망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갈 때, 모세는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버렸고 낮아질 대로 낮아졌다. 그때 하나님의 영광이 그에게 임했고 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는 사명이 주워졌으며, 그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갈 때 성취됐다. 목사님께서 지난 주일 말씀 때, 모세의 이 과정을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약할 때 그리고 우리의 모든 것이 없어지고 낮아졌을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며, 우린 하나님이 이미 이루어놓은 성공을 누리는 것이라고 하셨다.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앞으로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정말 기대 된다.
# by judy | 2007/01/18 21:52 | Judy\'s Life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1월 18일
2006년,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개발자들을 모집했던 적이 있다. 일할 사람을 뽑는게 그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일할 사람을 찾기도 어렵고, 약속도 쉽게 저버리고...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늘 말하던 것이 바로 인도 IT인력을 활용해야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지난해 말, 그냥 문득 '2007년도엔 인도에 다녀와야겠다' 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하지만 경제력이 허락치 않으니 10월쯤에 가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1월 10일, 혼자 늦은밤에 사무실에서 일하다 인도 관련된 뉴스들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NASSCOM"이라는 단체를 처음으로 접하게 됐고, 이 협회가 주관하는 포럼이 2월 초에 뭄바이에서 열리는 정보를 얻게됐다. 인도의 IT리더들이 모이는 포럼이다. 그냥 무작정 이 포럼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다음날 비행기 스케줄을 문의했다.
나의 인도 출장 계획에 대해 목사님과 사모님 모두 "너무 좋은 기회니 꼭 다녀오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그리고 호주에 있는 루이에게 이메일을 보내 인도 출장 계획을 알렸다. 루이는 바로 다음날 나에게 이메일을 보내왔는데, 뱅갈로가 인도의 IT중심지이고 그곳의 어떤 사람을 소개해줄테니 시간이 된다면 만나고 오라고 했다!!! 당장 가겠다는 답장 보내고 뭄바이에서 뱅갈로까지 들려오는 스케줄로 변경했다.
인도 출장은 초행길이고, 인도가 워낙 인프라가 약하다는 생각때문에 혼자 간다는게 상당히 부담됐다. 또한 뭄바이엔 내가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기 때문에도 두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내가 인도에 가서 만나야 할 사람들을 연결시켜주셨다! 뭄바이에서도 뱅갈로에서도!
그리고 어제 루이에게 또다른 이메일이 왔다. 이번에 루이도 인도에 몇주간 가야 한다는 결정이 갑자기 내려졌고 현재 스케줄을 짜는 중이라고! 호호호~~ 인도에서 루이도 만나게 되면 내가 훨씬 편하게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
인도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는 것, 새로운 사업을 조사하는 것이 이번 출장의 목적이다. 지난 주일 예배때 그리고 10일 새벽기도 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아이디어를 주셨다. 정말 기대가 크다!!!
어제, 내가 근무했던 회사에 찾아갔었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업 아이디어가 얼마나 가능성이 있는지를 확인하기도 했다. 이 모든것..나의 모든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로 하나씩 얻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플랜티위즈덤, 하나님이 이루어놓으신 승리를 누리는 플랜티위즈덤 그리고 플랜티위즈덤의 성공전략은 바로 글로벌!
나의 출장일정
- 2월 6일 인천공항 출발 - 2월 7일 ~ 9일 : 뭄바이 포럼 참석 - 2월 10일 ~ 11일 : 뱅갈로 체류 - 2월 12일 : 인도 출국 - 2월 13일 : 한국 도착 * 인도에서 어떤 일이 생길지는 아직 모르지만, 현지의 진행상황에 따라 출장기간은 좀더 길어질 수 있다.
# by judy | 2007/01/18 21:32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1월 11일
2007년 1월 플랜티위즈덤 예배
말씀 : 시편 25:1~5 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주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려니와 무고히 속이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바라나이다
To you, O Lord, I lift up my soul in you I trust, O my God Do not let me be put to shame, nor let my enemies triumph over me No one whose hope is in you will ever be put to shame, but they will be put to shame who are treacherous without excuse. Shoe me your ways, O Lord, teach me your paths; guide me in your truth and teach me, for you are God my Savior, and my hope is in you all day long.
욥기 42:2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I know that you can do all things; no plan of yours can be thwarted.
여호수아 1:6~9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오직 너는 마으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제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Be strong and courageous, because you will lead these people to inherit the land I swore to their forefathers to give them. Be strong and very courageous. Be careful to obey all the law my servant Moses gave you; do not turn from it to the right or to the left, that you may be successfu; wherever you go. Do not let this Bool of the Law depart from your mouth; meditate on it day and night, so that you may be careful to do everything written in it. Then you will be prosperous and successful. Have I not commanded you? Be strong and courageous. Do not be terrified; do not be discourages, for the Lord your God will be with you whevere you go.
욥기 28:28 또 사람에게 이르시기를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
And he said to man, 'The fear of the Lord-that is wisdom, and to shun evil is understanding.
하나님이 주신 언약대로 승리하고 성공하는 플랜티위즈덤이 되기 위해서는 원칙과 철학을 갖고 나아가라.가슴은 뜨겁고 머리는 냉철하게, 그리고 명철을 갖고 나아가라. 이 모든 것은 나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얻는 것이다.
1. 주를 바라보라. 2. 주를 의지하고 신뢰하라 3. 주께 기도하라 4. 주의 법도와 교훈을 따르라.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경영을 이루어주신다 (욥기42:2)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라.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묵상하며 말씀이 지시하는 방향대로 갈 때에, 임마누엘의 축복이 임한다. (여호수아 1장 6~9절) 명철로서 사업을 해야 한다. 회사의 이름대로 아주 풍성한 지혜로 사업에 임하라. 그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이며, 악을 떠나는 것이 명철이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를 사용하시고 순종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신다.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라.
목사님의 축복/예언기도 - 사업의 성공, 축복, 형통 - 이 장소에 기름부어주시고 축복의 장소가 되도록 - 하나님의 기독실업가로 영광돌리고, 샘플이 되도록 - 하는 것마다 형통하도록 - 기획력, 영업력, 기술력을 주시도록 - 정말 좋은 만남만 있도록 - 교회와 가까운 곳에 사무실을 얻었으니 항상 예배를 기뻐 참석하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이 더욱 임하고 형통하도록
사모님의 축복/예언기도 - 플랜티위즈덤에겐 정말 좋은 파트너들이 세계 곳곳에 있으며 그들과 함께 좋은 일을 성취해간다. 그들을 잘 활용하라 - 이곳은 정말 잘된다.
목사님께서 특별히 강조하신 것..."원칙과 철학" 경영에 대한 원칙, 협상에 대한 원칙, 업무 수행에 대한 원칙..이런게 필요하다. 특히 나는 협상에 대한 원칙이 급하게 필요하다. 현재 마무리가 되가고 있는 프로젝트 진행 중에 나의 원칙부재로 어려운 점이 많았다. 고객의 니즈에 민감하고 고객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이 원칙이다. 반면에 우리의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로 제한시켜야 하고, 그 제한을 풀어나갈 협상의 원칙이 필요하다.
항상 대안을 준비하라. 적어도 3개 이상. 그리고 경영자는 전체를 봐야 한다. 순간의 감정에 반응하지 말고, 눈에 보이지 않는 뭔가가 발생할 것에 항상 대비하라.
# by judy | 2007/01/11 16:02 | Plenty Wisdom | 트랙백 | 덧글(0)
2007년 01월 10일
« 인디언 드림, "네 인생을 바꿔봐!" | Main | 하나금융지주의 이상한 구조조정. » 소프트웨어 강국 인도의 경쟁력 비결.“우리는 실기만큼이나 이론수업에도 많은 시간을 들입니다.” “그건 컴퓨터가 많지 않기 때문이겠죠.” 첫번째는 뭄바이에서 만난 컴퓨터 학원 압텍(Aptech)의 프라모드 케라 사장의 자랑 섞인 이야기, 두번째는 방갈로르에서 만난 한국인 유학생 김철수씨의 김빼는 이야기다. 성공회대학교 3학년인 김씨는 1년 과정으로 압텍에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있다. 김씨가 보기에 압텍의 교육과정은 우리나라보다 크게 뛰어난 부분은 없다. 그렇지만 분명히 다르긴 다르다. “결과만 놓고 보는 우리나라와 달리 이 나라 사람들은 과정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후딱 만들어놓고 나중에 에러 잡느라고 시간을 다 허비하지만, 이곳 사람들은 꼼꼼하게 계획을 짜고 효율적으로 일을 나누어 맡습니다. 나중에 보면 여기가 훨씬 더 빠르고 깔끔하죠.” 김씨의 말처럼, 인도의 경쟁력은 오히려 컴퓨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길러진 ‘습관’에서 나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만들었다 뜯어고치기를 되풀이하는 우리나라 프로그래머들과 달리, 인도인들은 컴퓨터를 쓸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머릿속에 완벽한 밑그림을 그려놓아야만 한다. 김씨는 인도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새삼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쟁력의 원천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만큼 효율적으로 협업과 분업을 이루지 못한다. 인도의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끄는 힘은 잘 짜여진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시스템이 제대로 짜여 있으면 예측이 가능하다. 일을 역할에 따라 나누어 맡고, 계획에 맞춰 진행할 수 있다. 우리는 소비자가 바라는 시간에 정확히 제품을 내놓는다.” 인도의 대표적 소프트웨어 서비스 회사 인포시스의 나라야마 머시 사장이 한 말이다.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의 경쟁력은 값싼 인건비에서 비롯된 것이 틀림없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인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처음에는 컴퓨터 몇대를 들여놓고 단순한 데이터 입력 따위를 대신해주는 것에서 출발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른 나라에서도 기술력과 효율성에서 이들을 따라갈 만한 회사가 그리 많지 않다.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카네기 멜론 소프트웨어 연구소가 매기는 소프트웨어 개발능력 등급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회사는 23개다. 그 가운데 15개 회사가 인포시스나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 위프로 같은 인도 회사들이다. 인포시스는 지난해 18만3천장의 이력서를 받아, 그 가운데 3천명을 뽑았다. 신입사원들은 14주 동안 호된 훈련을 거치면서 전문가로 거듭나게 된다. 인포시스 신입사원의 첫월급은 500달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정도면 인도에서는 최고 수준이다. 10억이 넘는 인구 가운데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인 데 취직했고 최고의 월급을 받으니, 일하는 분위기도 신날 수밖에 없다. 방갈로르 외곽의 일렉트로닉 시티에 자리잡은 인포시스는 자부심과 활력이 넘쳐흐르는 젊은 회사였다. “이 사업은 결국 사람 장사다. 우리는 최고 수준의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만큼 효율적으로 인력을 운용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 머시 사장의 자부심에 걸맞게 인포시스는 탄탄한 성장가도를 달려왔다. 인포시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2억6780만달러, 순이익은 8050만달러로 지난해보다 각각 50%와 35% 늘어났다. 순이익률은 30%를 훌쩍 넘어섰다. 소프트웨어 강국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인도 정부는 일찌감치 지난 1986년 소프트웨어 산업의 잠재력을 알아채고, 적극적이면서 파격적인 육성정책을 펼치기 시작했다. 소프트웨어에 대해 무관세 수입을 허용했고, 소프트웨어 수출에 대한 소득세를 100% 면제해주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소프트웨어 기술단지(STP)를 설립했고, 이것이 제 역할을 해줬다. 이곳에 입주한 기업들은 모든 수입품에 대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5년 동안 소득세도 면제받는다. 이곳에서는 외국인이 100% 지분을 소유하는 것도 허용된다. 값싸고 우수한 인력을 마음껏 끌어다 쓸 수 있는데다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까지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그래서 외국 기업들이 물밀듯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IBM, 시스코, TI, 노텔,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미국 기업들이 앞다퉈 인도에 소프트웨어 개발센터를 설립했고, 그 결과 자연스럽게 기술이전이 이뤄졌다. 인포시스나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 위프로 같은 회사들은 그 틈새를 파고들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라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냈다. “말씀만 하세요, 뭐든지 시키는 대로 만들어드립니다.” 아무런 기술력도 창의력도 없는 인도가 값싼 인건비를 내세워 뛰어들 수 있었던 유일한 시장이었다. 시작은 초라했지만 성장은 눈부셨다. 운이 따랐던지 실리콘밸리의 인력난과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미국인 한사람 몫의 돈을 주고 10명을 고용할 수 있는데다 12시간의 시차 덕분에 미국이 잠든 시간까지 밤새도록 작업을 굴릴 수 있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인도의 매력이었다. 게다가 다른 나라들과 달리 영어가 공용어라 말도 잘 통한다. 마침 Y2K(2000년 인식오류) 문제가 불거지면서 일감이 부쩍 늘어났다. 인도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착실하게 야금야금 노하우를 쌓아나갔다. 미국 기업들은 이제 인도와 손을 잡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는 지경이 됐다. 인포시스 같은 회사들은 단순하고 따분한 하청작업을 넘어, 제품 기획과 개발에까지 직접 참여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제품을 만들면 제일 먼저 인도에 들고 와서 시험해본다. 성장성은 아직도 남아 있다. 미국 경제가 움츠려들면서 이곳 분위기도 조금 가라앉았지만, 방갈로르에는 여전히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인도소 프트웨어기업협회는 2008년 무렵이면 시장이 850달러 규모까지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해 57억달러에서 15배나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좀처럼 믿기 어려운 전망이다. 이런 전망을 뒷받침하듯 지난 몇년 동안 3천개가 넘는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새로 만들어졌다. 직접 미국에 줄을 댄 회사는 1천여개, 나머지 회사들은 큰 회사에서 쪼개져 나오는 작은 일거리들을 받아다가 생계를 꾸려나간다.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언뜻 초라해 보이지만 그래도 굉장히 많이 남는 장사다. “다들 그럭저럭 순이익률이 20%를 넘는다. 우리는 지금 3500만달러 매출에 700만달러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다.” 소프트웨어 회사에 투자하는 퍼스트 벤처캐피털 인디아의 가우라브 달미아 사장의 이야기다. 이만한 회사가 증권거래소에 올라가면 5천만달러는 쳐준다고 한다. 인도의 벤처캐피털은 이런 회사들에 투자해 보통 30% 정도의 수익을 올린다. 대박을 터뜨리는 건 아니지만 큰 위험 없이 제법 짭짤한 재미를 볼 수는 있다.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세계 벤처캐피털의 투자는 이제 시작에 지나지 않지만, 앞으로 봇물을 이룰 태세다. 정보기술 혁명에의 희망은 한국에서는 많이 수그러들었지만, 인도에서는 아직도 기세가 드높다. 신문을 펼치면 온통 정보기술 기업들의 광고로 도배돼 있다. 인도의 정보기술 혁명, 그 성공에 대한 열망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뭄바이·방갈로르=글·사진 이정환 기자 jlee@dot21.co.kr 그래프, 막대그래프로 해주세요. 인도 소프트웨어산업 매출현황 (단위:백만달러) /내수/수출 1995년/350/485 1996년/490/734 1997년/670/1083 1998년/950/1750 1999년/1250/2650 2000년/1700/4000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156.html
# by judy | 2007/01/10 12:2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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